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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0 08:07
[원추 오늘의운세]용띠 음력 3·8·12월생, 근신하세요
 글쓴이 : 모비린
조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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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10일 목요일 (음력 9월12일 경진)

▶쥐띠

내 것을 남에게 빼앗기고 있는 걸 본인은 알지 못하는 격. ㄱ, ㅈ, ㅇ성씨는 자기 것 관리를 소홀히하면 지킬 수 없다. 방심은 절대 금물.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너가야 할 때이다. 새로운 출발 준비에 신경 쓰자.

▶소띠

좀벌레는 소리 없이 귀중한 옷에 구멍을 낸다. 자기 것이라 생각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사물이나 그 밖의 모든 것을 점검해 봄이 좋을 듯싶다. 방심 방관하지 말고 가정에도 정성을 다하라. 애정과 금전 답답할 수.

▶범띠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진심이다. 금전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면 진실이 아닌 위선일 뿐이다.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처음부터 아예 쳐다보지도 말라. 친족과 함께하는 사업은 지출이 크다.

▶토끼띠

사람이 살아가는 길은 많고도 많다. 그러나 수많은 길 중에 자기가 걸어가야 할 길은 오직 하나뿐이다. 자신의 능력을 잘 파악해서 이정표를 찾아 목적지로 향하라. 사업과 애정에서 양보는 바보 짓. 쟁탈하라.

▶용띠

내 것이 잘못 되었다고 남의 것을 탐내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니다. 내 것이 중요하면 남의 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 8, 12월생 가정과 사업 모두 근신함이 좋다. 전자계통 일은 대성.

▶뱀띠

기나긴 세월동안 품고 있던 모든 것 털어 놓으니 죽어도 한이 없다. 사랑이란 진정한 마음에서 피어나는 것. 부부 간에 비밀이 있다면 그건 서로에게 불행한 일이다. 첫딸인 자는 아들이 하나이니 더 이상 바라지 말 것.

▶말띠

노력만 하면 가정 문제나 금전적인 면에서 여유를 부리면서 살 수 있다. 공허한 마음을 방황으로 메우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과 뜻을 같이 하면서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 좋겠다. 사업 구상 중단수.

▶양띠

생각만으로는 하고자 하는 바를 성취할 수 없다. 마음이 흔들리고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든다. 혼자서 하는 일이라면 상관없지만 타인과 함께라면 걱정 생길 수. 1, 2, 11월생 사업 침체 우려. 갈색으로 단장.

▶원숭이띠

기다리던 소식은 왔지만 확실한 답변이 아니어서 혼자서 결정하기 힘겹다. 친척 간에는 믿음이 있어야 하고 남남 간에는 멀리함이 좋다. 애정적으로는 도움이 안 되니 울상인 격. 미혼녀 배필감은 남쪽 길.

▶닭띠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이것저것 생각에 잠기다 보면 짜증만 난다. 자녀에게도 너무 큰 부담을 주지말라. 길잡이가 되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승진과 취직은 뒤편으로 가고 있다.

▶개띠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면 혼사문제가 늦어졌다 하더라도 고심하지 말라. 서로가 사랑한다면 부모를 설득해서 결정하라. 2, 4, 11월생은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재충전하자. 채무관계 시급할 듯. 욕심은 금물.

▶돼지띠

한 몸으로 두 일을 하기란 힘들다. 그래도 자신감만 있으면 해낼 수 있는 능력자다. 매매를 서두르는 사람은 좀더 인내해야겠다. 아직 때가 아니다. 애정에 벽이 생길 수 있다. 마음을 열어라.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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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군 포격을 받은 탈 아브야드에서 연기가 오르는 모습 [아나돌루=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터키군이 시리아 북동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했다. 미군과 동맹을 맺고 시리아내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소탕에 나섰던 쿠르드족 민병대(YPG) 등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어서 국제적으로 논란이 거세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터키군과 시리아국가군(SNA)이 시리아 북부에서 PKK와 YPG, 다에시(IS의 아랍어 약자)에 대한 '평화의 샘' 작전을 방금 시작했다"고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어 "우리의 임무는 남부 국경 지역을 가로지르는 테러 통로의 형성을 막고 그 지역에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라며 "'평화의 샘' 작전은 터키에 대한 테러 위협을 무력화할 것이며 안전지대의 구축을 이끌어 시리아 난민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는 시리아 영토를 보전할 것이며 테러리스트로부터 지역 사회를 해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르도안 대통령의 작전 개시 선헌 후 시리아 북동부지역에선 공습과 포격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군은 2016년 8월 '유프라테스 방패'라는 이름으로, 지난해엔 '올리브 가지'라는 작전명으로 각각 시리아 국경을 넘어 군사작전을 펼쳤었다. 터키군은 이날 쿠르드족 민병대와 함께 미군이 주둔했던 시리아 북동부 국경도시인 라스 알-아인과 탈 아브야드 등을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리아내 쿠르드족은 YPG를 조직해 IS 격퇴전에 참전해 약 1만1000명이 목숨을 잃었고, 현재 1만여명의 IS 포로들을 가두고 있다. 그러나 터키는 YPG를 자국내 분리주의 테러조직인 쿠르드노동자당(PKK)의 시리아내 분파로 간주하면서 공공연히 공격 방침을 밝혀 왔다.

미군은 그동안 쿠르드족 민병대를 보호해왔으나 지난 6일 백악관은 "터키가 시리아 북부에서 군사 작전을 진행할 것이며, 미국은 지원도 개입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미국 내에선 공화당ㆍ민주당 등 여야 모두에서 "동맹을 배신하는 행위"라는 비판이 들끓었다. 이날 폭스 뉴스에 따르면 쿠르드 민병대 측이 터키의 공격 직후 미군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시리아 주둔 미군에 터키의 작전을 방해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발표 성명에서 "미국은 이 공격을 지지하지 않으며 터키에 이 작전이 나쁜 생각임을 분명히 했다"면서 "터키는 민간인과 기독교인을 포함한 소수 종교 신봉자들을 보호하며 인도주의 위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우리는 터키가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욕=김봉수 특파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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